야타브엔터(대표 이성찬)는 지난 26일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학장 이윤미)와 혁신적인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윤미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학장과 야타브엔터 이성찬 대표가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홍익대학교 서울 캠퍼스(서울시 마포구 소재)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성찬 야타브엔터 대표와 이윤미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학장을 비롯하여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안성희 교수, 야타브엔터 박지호 최고기술책임자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비대면 심리상담 인프라 공유와 상호 활용 △심리상담 연구 데이터 및 결과 상호 제공 △상호간 대외 이미지에 대한 홍보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술적인 연구와 현장 경험을 융합하여 대학원생들의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과 현대인의 복잡한 문제에 대한 심리적 지원을 강화하여 비대면 상담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야타브엔터 이성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는 비대면 심리상담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학술적인 연구와 현장 경험을 융합하여 대학원생들의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윤미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학장은 “대학원생들의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심리적 지원을 강화하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또한, 연구 데이터와 결과를 상호 공유하여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을 증진시킬 것입니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