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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서울광장에 설치
  • 편집국 기자
  • 등록 2022-10-31 10: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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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애도기간 지정에 따라 10. 31(월)부터 11.5(토)까지 합동 분향소 운영

서울시는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은 이태원 사고 사망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10.31(월) 부터 서울광장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10.31.(월)부터 정부가 결정한 국가애도기간인 11.5.(토)까지 6일간 운영되며, 10.31.(월) 10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합동분향소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0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 이후에도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

 

아울러, 분향소 주변에 경찰과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하여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을 찾은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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