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교회(서울중앙교회 당회장·오순절하나님의성회 총회장)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영적대각성 신유 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성령 충만을 위한 집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부흥성회는 서울 강서구 소재 서울중앙교회에서 열렸으며, 홍경표 목사, 마이클 정 목사(New Hope 미니스트리 대표), 데니스 풀만 목사(한국 마오즈 이스라엘 대표)가 강사로 참여했다.
교회 측은 이번 집회를 통해 말씀과 방언, 신유, 예언, 영적 회복은 물론 개인과 가정, 교회의 재정 회복을 위한 기도와 성령의 기름부음이 강하게 나타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며 다음 집회를 준비할 것을 이야기 했다.
홍경표 목사는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영적 각성과 치유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이 이번 부흥성회뿐만 아니라 이후 이어지는 예배를 통해 회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는 서울중앙교회(02-2061-8291) 또는 010-7578-9197로 하면 된다.
이훈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