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월남참전전우회(회장 김종식)는 18일 LA 한인타운 소재 보일러 설렁탕 식당에서 6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회원들이 참석해 근황을 나누고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우 간 우의를 다지고 친목을 증진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월례회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전우애를 나누는 한편, 향후 전우회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김종식 회장은 “회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서로를 격려하고 전우애를 이어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전우회의 결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A 월남참전전우회는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해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복지 증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훈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