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곽지혜 가 첫 CCM 싱글 ‘그대로 충분해’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클래식과 실용음악을 넘나들며 활동해 온 곽지혜 아티스트가 자신의 내면에 건네는 가장 솔직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그대로 충분해’는 완벽함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사회 속에서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도 충분히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늦었다고 생각해 도전을 망설이는 이들과 삶의 무게에 흔들리는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용기를 건네는 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싱글은 곽지혜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보컬에는 권지희 가 참여했다. 또한 백석예술대학교 교회실용음악과 교수인 김성수 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그대로 충분해’는 김성수 교수가 기획한 음악 프로젝트 ‘COB_ Episode 1’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이 프로젝트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감성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시리즈로, 앞으로도 다양한 오리지널 곡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훈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