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타운의 자동차 전문 딜러업체 아주 자동차(Aju Motors, 대표 제임스 리)가 프리미엄 중고차 판매와 전국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며 한인 고객 공략에 나서고 있다.
아주자동차는 SUV와 세단, 스포츠카,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등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 기반 차량 구매 시스템과 전국 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현재 판매 차량에는 포드 머스탱 쉘비 GT500, 링컨 네비게이터,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렉서스 ES350, BMW X5 M,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등 프리미엄 차량들이 포함돼 있다.
업체 측은 “차량 구매 과정에서 고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신뢰와 투명성”이라며 “철저한 차량 점검과 합리적 가격 정책을 통해 스트레스 없는 자동차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아주자동차는 온라인 구매 고객을 위한 전국 배송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고객은 웹사이트를 통해 차량을 선택한 뒤 온라인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후 원하는 지역으로 차량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배송 차량에 대해 보험 적용과 실시간 배송 추적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차량에는 딜러 보증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아주자동차 측에 따르면 엔진과 변속기, 드라이브트레인 등을 포함한 90일 제한 보증 서비스와 함께 12개월~36개월 연장 보증 옵션도 운영하고 있다.
업체는 LA 한인사회에서 오랜 기간 자동차 매매와 리스 서비스를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올림픽 블러버드에 위치한 매장을 중심으로 한인 고객뿐 아니라 타인종 고객층도 확대하고 있다.
아주자동차 측은 “SUV부터 럭셔리 세단, 스포츠카까지 다양한 가격대 차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편리한 구매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주자동차는 현재 웹사이트를 통해 차량 재고와 가격, 마일리지, 차량 옵션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상담 및 시승 예약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 https://ajumotorsale.com
문의 (323) 731-2100
이훈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