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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세일즈] “기력 회복의 상징 ‘장어’ 잡수세요”
  • 편집국
  • 등록 2026-04-01 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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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성비 앞세운 모로코산 수입으로 가격만점, 영양만점!


환절기 면역력 강화와 기력 회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양식의 대명사인 '장어'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모로코산 장어가 수산물 시장에서 비중을 넓히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에 발 맞춰 ‘만나 세일즈(1895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3 )’의 강신성 대표(사진)는 가성비와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는 모로코 산 장어를 수입하여 식당 및 개인에게 300그램 단위로 납품하고 있다. 

 

장어의 '걸어 다니는 영양제'로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 A,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예로부터 보양 식재료로 손꼽혀 왔다. 주요 효능은 정력 및 기력 회복에 탁월하다. 장어의 핵심 성분인 뮤신과 콘드로이친이 체력을 증진하고 기력을 보강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불포화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도와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기여한다. 눈 건강 및 피부 미용에도 좋기에 일반 생선에 비해 비타민 A 함유량이 수십 배 이상 높아 시력 보호와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레시피 성분은 피부 탄력을 유지해 준다.

 

최근 장어 시장에서 모로코산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로코산 장어는 오염되지 않은 북대서양의 깊은 바다에서 채취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자연산 장어의 비중이 높아 인위적인 항생제 투여 우려가 적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한국산 민물장어(자포니카 종)의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모로코산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반 식당은 물론, 가정용 밀키트 시장에서도 모로코산 장어의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수입 과정에서의 급속 냉동 및 가공 기술 발달로 인해 모로코산 장어 역시 한국산과 비교했을 때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강신성 대표는 "최근 고물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고단백 영양을 섭취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모로코산 장어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식감과 영양을 갖추고 있어 대중적인 보양식으로 자리 잡는 추세"라고 밝혔다. 또한 장어 섭취 시 주의사항으로는 복숭아와 함께 먹을 경우 장어의 지방 소화를 방해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식궁합에 유의해야 한다.

문의 (714) 331-2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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