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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뉴스채널 - 전체기사</title>
		<link>http://kranews.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한미뉴스채널]]></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Wed, 04 Nov 2026 08:1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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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미뉴스채널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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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진실 알린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8</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 5&middot;18기념재단과 공동으로 11월 5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옛전남도청 기획전시실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 특별전을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fbdc9871b71e05ba9f78b1b0b383119470da987c.jpg">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 5 · 18기념재단과 공동으로 11월 5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옛전남도청 기획전시실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980년 5&middot;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의 10주기를 맞아 마련됐다. 그는 영화 `택시운전사` 속 외신기자의 실제 모델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nbsp;전시에서는 그가 남긴 사진과 영상, 유품을 통해 평생 현장을 기록했던 기자로서의 삶과 기록의 의미를 조명한다.&nbsp;1부 `오월을 되살리다`에서는 계엄군의 통제를 뚫고 광주에 진입한 과정과 당시 촬영한 사진&middot;영상을 소개한다. 취재 앨범, 출장비 정산서, 이동 경로가 담긴 지도 등을 통해 긴박했던 현장을 살펴볼 수 있다.&nbsp;2부 `세계를 보다`는 세계 각지 현장을 기록한 힌츠페터의 활동에 집중한다. 그의 생활공간을 재현하고 여권, 수첩, 타자기, 취재용 테이프 등 유품을 전시해 언론인으로서의 시선을 보여준다.&nbsp;3부 `오월을 잇다`에서는 그가 남긴 상패와 기념품,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관련 자료를 통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그의 기자정신을 확인한다. 개막식 이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이 열린다.&nbsp;이와 관련해 이 날 전일빌딩245에서는 `5&middot;18과 한국 민주화운동의 기억과 실천: 무형유산의 가치와 전승&middot;활용 가능성`을 주제로 한 학술 포럼도 개최된다.&nbsp;이번 포럼에서는 5&middot;18 민주화운동 속 시민 참여와 연대, 공동체적 실천의 의미를 무형유산의 관점에서 논의한다. 최정기 5&middot;18국제연구원장과 이영배 국립경국대 교수의 기조 발제 후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nbsp;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과 학술 포럼이 5&middot;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기록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지켜온 민주주의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0: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2026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포상`서 국무총리표창 수상</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7</link>
			<description><![CDATA[서울 자치구 가운데 중랑구만이 올해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2d87d115045b5db4ff6a31764cc62f6ef6ffb473.JPG">중랑구청 전경.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일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열린 &lsquo;2026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nbsp;이번 포상은 대규모 통계조사의 성공적 수행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개인 69명과 단체 16곳이 선정됐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중랑구가 유일하게 정부포상을 받았다.&nbsp;구는 2014년부터 시험조사에 참여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조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현장 관리를 통해 자치구 중 조사 진척률 2위를 달성했다.&nbsp;현장 조사요원과 공무원도 개인 표창 대상에 올랐다. 중랑구 공무원 4명과 조사요원 17명 등 총 21명이 재정경제부장관표창과 국가데이터처장표창을 받았다.&nbs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quot;이번 수상은 통계조사에 적극 협조한 구민과 사업체, 현장에서 책임을 다한 조사요원과 직원들이 함께 이룬 성과&quot;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정부, 역대 최대 규모 김장 대책 시행</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6</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를 기록함에 따라 물가 안정을 위한 민생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1628faa738782c09f8515984c6e3d85f187ab4a2.jpg">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권대영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3일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발표된 물가상승률은 내구재 등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정부 정책의 효과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년 대비 하락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다.&nbsp;권 차관은 &ldquo;10월 소비자물가는 내구재 등 상승압력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노력에 힘입어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하여 2.8% 상승했다&rdquo;고 평가했다. 이어 &ldquo;중동전쟁 불확실성과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주요국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rdquo;고 덧붙였다.&nbsp;정부는 누적된 물가 상승의 여파로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다고 진단했다. 권 차관은 &ldquo;누적된 물가 상승의 여파로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고 물가 상방압력과 리스크도 남아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물가 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정부는 향후 민생밀접 품목을 집중 관리하고 구조적인 물가안정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유통구조 효율화와 불공정 행위 대응을 병행하기로 했다.&nbsp;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는 역대 최대 규모인 640억 원을 투입하는 김장 대책을 시행한다.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440억 원을 투입해 주요 재료를 최대 40% 할인하고, 대한민국 수산대전 김장철 특별전에 200억 원을 배정해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한다.&nbsp;동절기 수급 불안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도 가동된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방역을 강화하고, 비축 물량 확보와 조기 출하 등을 통해 엘니뇨 및 한파에 따른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nbsp;권 차관은 &ldquo;물가안정이 곧 민생안정의 첫걸음&rdquo;이라며 &ldquo;정책 성과를 국민들께서 일상에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최선을 다해줄 것&rdquo;을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계 최고 수준의 3,600톤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5</link>
			<description><![CDATA[해군과 방위사업청은 3일 거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장보고-Ⅲ Batch-Ⅱ 2번함인 서희함(SS-088) 진수식을 거행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c2049bd2ca496705f32d628684f1d6a9fb563dfc.jpg">장보고-Ⅱ/Ⅲ 제원 비교 이날 진수하는 서희함은 선도함인 장영실함에 이은 두 번째 함정으로, 고려시대 명재상 서희의 군사&middot;외교적 업적을 기리고자 함명으로 제정됐다.&nbsp;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부기관, 국회, 국방부, 해군, 방사청 주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와 함명 선포 등을 진행했다.&nbsp;진수식은 전통적 관습에 따라 주빈인 조정식 국회의장의 부인 조미선 여사가 함정에 연결된 진수줄을 절단하며 새로운 함정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nbsp;서희함은 한반도 주변 해양안보 위협을 억제하고 유사시 전략적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핵심 전략자산으로, 최신 건조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잠수함이다.&nbsp;선체 규모는 약 3,600톤, 길이 약 89m로 기존 도산안창호급보다 확장되어 다양한 무장과 탑재 장비 수용 능력을 확보했다.&nbsp;또한 전투체계와 소나체계 성능을 개선해 장거리 다중 표적에 대한 식별 및 정밀 타격 능력을 강화했다.&nbsp;특히 안정성이 검증된 국산 리튬전지체계를 탑재해 잠항 지속시간과 최대속력 항해시간을 늘려 작전 운용능력을 높였다.&nbsp;함정은 최신 소음저감 기술을 적용해 고도의 은밀성을 갖췄으며, 보조추진기와 관통형 잠망경 등을 탑재해 생존성을 극대화했다.&nbsp;이와 관련해 도산안창호급 대비 12종의 장비를 추가 국산화하는 등 총 70종의 국산화 장비를 탑재해 후속 군수지원과 수출 기반을 다졌다.&nbsp;이상우 방위사업청 핵추진잠수함사업단장은 `서희함은 최첨단 기술력이 결집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잠수함으로서 국내 잠수함 설계 및 건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확대된 국산화 성과를 바탕으로 해군의 전력 강화는 물론, 첨단 방위산업 기반 확립과 잠수함 수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nbsp;이구성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은 `서희함은 강력한 수중작전 능력을 바탕으로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신예 국가전략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해군력 건설을 통해 국민을 지키는 정예해군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한편, 서희함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8년 해군에 인도된 뒤 전력화 과정을 마치고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의약품 규제 미래, 서울에서 논의한다</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4</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부터 6일까지 콘래드 서울에서 세계 주요 의약품 규제기관장급 국제협의체인 &lsquo;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정상회의 및 총회&rsquo;를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3385d9aae6e6da5e70ff17a7316a403cc4fdc082.jpg">포스터이번 행사는 우리나라가 2013년 ICMRA 설립회원으로 참여한 이래 국내에서 열리는 첫 정상회의다. 특히 지난 9월 식약처가 ICMRA 집행위원회 회원국으로 선출된 직후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nbsp;이번 회의에는 유럽의약품청(EMA) 이머 쿡 청장,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야스히로 후지와라 이사장 등 30개국의 의약품 규제기관 대표가 참석한다.&nbsp;행사 일정은 3일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4일 정상회의, 5일 정기 총회가 차례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주요국 규제기관과의 양자회의도 예정돼 있다.&nbsp;4일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각국 규제기관장은 미래 의약품 규제 현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인공지능(AI)의 글로벌 동향과 이행 전략, 새로운 접근법(NAMs) 활성화 및 차세대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 환자 중심 규제 강화 등이다.&nbsp;특히 식약처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과 함께 &lsquo;의약품 규제 분야 AI&rsquo; 세션의 공동 좌장을 맡는다. 이 세션은 식약처가 미국 FDA, 세계보건기구와 주도해 온 국제 AI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AIRIS)의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된다.&nbsp;아울러 식약처는 유럽 의약품청, 호주 연방의료제품청 등 주요국 규제기관장과 양자회의를 갖는다. 이를 통해 상호 규제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심사 및 규제 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할 방침이다.&nbsp;오유경 식약처장은 &ldquo;이번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나라가 집행위원회 회원국이자 개최국으로서 글로벌 의약품 규제 현안을 주도하는 뜻깊은 자리&rdquo;라고 말했다.&nbsp;이어 오 처장은 &ldquo;세계 주요 규제기관 수장들이 모인 이번 기회를 국익 중심의 전략적 규제외교의 장으로 삼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2029년까지 대형·고급 서비스 거점 `그랜드 블루핸즈` 30개로 확대</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3</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형&middot;고급 서비스 거점인 `그랜드 블루핸즈`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hyundai_5afaad1feea389191c05084b084663ca_0.jpg">현대차, 2029년까지 대형 · 고급 서비스 거점 `그랜드 블루핸즈` 30개로 확대3일 현대차는 인덕원현대서비스(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67) 개소와 함께 전국 17개소의 그랜드 블루핸즈 구축을 완료했으며, 2029년까지 이를 30개소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그랜드 블루핸즈는 정비 환경과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가 도입한 거점이다. 일반 블루핸즈 대비 넓은 부지에 최신 정비 시설과 쾌적한 고객 쉼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nbsp;해당 시설은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시설 구성에 따라 `일체형`과 `분리형`으로 나뉜다. 일체형은 하나의 건물 내 공간을 분리해 운영하며, 분리형은 브랜드별 전용 건물에서 각각 서비스를 제공한다.&nbsp;이번에 문을 연 인덕원현대서비스는 현대차와 제네시스 전용 건물을 각각 갖춘 분리형 그랜드 블루핸즈로 운영된다.&nbsp;이 날 기준으로 현대차는 수도권 7개, 호남권 4개, 충청권 3개, 경상권 2개, 강원권 1개 등 총 17개의 그랜드 블루핸즈를 운영하게 됐다. 회사는 향후 서비스 공백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지속 확충할 방침이다.&nbsp;현대차 관계자는 `상품 경쟁력뿐 아니라 차량을 보유하는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랜드 블루핸즈를 지속 확대해 더욱 쾌적하고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nbsp;현재 현대차는 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와 1,204개 블루핸즈 등 총 1,226개의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nbsp;한편 현대차는 지난 7월 용인시 기흥구에 `수원하이테크센터`를 개관했다. 해당 시설은 고난도 정비를 전담하며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서비스 혁신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일본 MK 홀딩스와 손잡고 현지 PBV 사업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2</link>
			<description><![CDATA[기아가 일본의 대표 여객 운수사인 MK 홀딩스와 협력해 현지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hyundai_828d6f1a203927a2680d874238546413_0.jpg">기아, 일본 MK 홀딩스와 손잡고 현지 PBV 사업 확대 나선다기아는 3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김상대 PBV비즈니스사업부장 부사장, 아오키 노부아키 MK 홀딩스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lsquo;PBV 일본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rsquo;을 체결했다.&nbsp;이 날 협약에 따라 기아는 MK 택시를 운영하는 MK 홀딩스에 PBV를 공급하고, 일본 시장 내 판매 및 서비스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말까지 PV5 40대를 우선 공급하고, 오는 2030년까지 총 1,00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nbsp;이미 지난달 말부터 교토 지역에서 PV5 4대가 MK 택시 차량으로 운행 중이다. 일본 현지에 공급되는 PV5는 현지 보급률이 높은 차데모 충전 방식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좁은 도로 환경을 고려해 긴 휠베이스와 5.5m의 회전 반경을 구현했다.&nbsp;MK 홀딩스는 도입된 PBV를 활용해 택시, 고급 의전, 공항 픽업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현지 정비, 기술 지원 및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뒷받침할 방침이다.&nbsp;현지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는 소지츠가 설립한 기아 PBV 재팬이 담당한다. 3사는 MK 홀딩스의 영업 시설을 활용한 차량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nbsp;기아는 일본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증가하는 중소형 전동화 상용차 수요를 공략해 현지 사업 기반을 견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고객 경험부터 판매,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체계가 일본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김상대 부사장은 &ldquo;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차량 공급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 PBV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가는 전략적 협력의 출발점&rdquo;이라며 &ldquo;기아의 PBV 상품 경쟁력과 MK 홀딩스의 모빌리티 사업 경험, 기아 PBV 재팬의 현지 운영 역량을 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빌리티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소년 창업 축제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1</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청주 오스코(OSCO)에서 &lsquo;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rsquo;을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156787675_default.jpg">청소년 창업 축제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이번 행사는 &lsquo;모두의 꿈틀(청소년 모두의 꿈을 다채롭게 펼치는 축제의 장)&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업가정신과 창업 도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lsquo;연결, 발견, 성장&rsquo;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교와 지역, 기업이 만나는 입체적인 교류의 장으로 구성했다.&nbsp;이 날 오후 14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은 학생 뮤지컬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시상식에서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 유공자를 포상하고, &lsquo;모두의 창업 프로젝트&rsquo;의 일환인 비즈쿨 캠프 결선 IR 수상자에게 총 50점의 상장을 수여한다.&nbsp;2일차에는 참가 청소년 간 교류를 위한 &lsquo;비즈쿨 네트워킹&rsquo;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는다.&nbsp;메인 무대에서는 분야별 선배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와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이 연사로 나서 통찰을 공유하며, 청년창업가 4인이 참여하는 &lsquo;토크콘서트&rsquo;에서는 10대의 창업 경험과 도전 이야기를 나눈다.&nbsp;3일차에는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역량을 뽐내는 &lsquo;비즈쿨 뽐내기&rsquo;가 펼쳐진다. 이후 부대행사 시상을 끝으로 3일간의 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nbsp;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도 상시 운영된다. 총 88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참여하는 &lsquo;비즈쿨 학교관&rsquo;에서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와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nbsp;또한 청년창업정책 홍보관, 혁신기업이 참여하는 &lsquo;기업관&rsquo;, 신기술을 체험하는 &lsquo;익사이팅존&rsquo;, 네트워킹 라운지 등도 참관객을 맞이한다.&nbsp;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ldquo;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은 미래의 혁신가인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축제의 장&rdquo;이라고 밝혔다.&nbsp;이어 목승환 실장은 &ldquo;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G구로수호대 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30</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나누는 공모전을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36be5d9fbbb807e78d840c38bebbf302c5e4b6d9.jpg">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squo;G구로수호대 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nbsp;이번 공모전은 G구로수호대 1만 명 모집 달성을 위한 기후 행동 캠페인의 일환이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려는 취지로 마련됐다.&nbsp;참여 대상은 구로구 거주 주민과 구로구 소재 직장인이다. 공모 주제는 G구로수호대 탄소제로 활동 사례, 탄소중립 동행 마일리지 적립 노하우, 환경보전&middot;에너지 절약&middot;재활용 관련 체험담 등이다.&nbsp;응모 분야는 글과 그림 2개 부문이다. 글 부문은 시&middot;수필 등 형식 제한 없이 A4 1~2매(500자 이상)로 제출하며, 직접 그린 삽화나 촬영한 사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그림 부문은 포스터&middot;회화 등으로 8절 도화지 규격에 50자 이상의 글을 포함해야 한다.&nbsp;우수작 30점을 선정해 온라인 문화상품권 3만 원권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2월 4일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수상작은 구로구 소식지와 누리집에도 게재된다.&nbsp;구로구 관계자는 &quot;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을 공유해 환경보전을 위한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8 대입제도 바뀐다…구로구, 학부모 대상 입시 아카데미 무료 운영</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9</link>
			<description><![CDATA[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앞두고 구로구가 학부모를 위한 무료 입시 강좌를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86a57a25deb73a06d66e8975b0ae0e85acd96036.jpg">2028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lsquo;2028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nbsp;강의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입 대표강사 김용택 씨가 맡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부터 내신 관리, 대학별 입시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까지 입시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nbsp;회차별 주제는 △2028 대입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내신 5등급제 시대, 1등급을 만드는 학습 전략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대학 입시 전략 △대학이 주목하는 학생부,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 등이다.&nbsp;1&middot;3&middot;4회차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회차는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다.&nbsp;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회차별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13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이번 아카데미가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자녀에게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2026 K-세일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2836_7114182483.png">기아 `2026 K-세일페스타` 참가 이미지기아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lsquo;2026 K-세일페스타&rsquo;에 참가해 11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일) 밝혔다.&nbsp;기아는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차는 물론 인증중고차, 전시차 추가 할인, 계약금 지원, 경품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nbsp;특히 11월 신차 출고 고객은 &lsquo;기특한 페스타(기아 특별한 페스타)&rsquo;를 통해 16개 차종, 총 1만 대에 대해 최대 11%의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nbsp;차종별로는 △쏘렌토&middot;타스만 11% △K9&middot;EV6&middot;봉고 EV 10% △봉고 LPG 9% △카니발&middot;K5&middot;K8&middot;EV3&middot;EV4&middot;EV9 8% △EV5&middot;PV5 7% △니로 6% △스포티지 5%의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nbsp;여기에 기아는 11월 한 달간 전 차종 약 1천 대의 전시차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 차종별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nbsp;고객이 K-세일페스타 특별 할인과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적용받을 경우 쏘렌토 기준 약 5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 쏘렌토 2.2 디젤 노블레스 트림 기준)&nbsp;아울러 &lsquo;기아 스토어 방문 이벤트&rsquo;도 운영한다. 전국 기아 지점, 대리점, 드라이빙센터에 비치된 QR코드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계약금 지원쿠폰 10만원을 제공한다.&nbsp;또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1명) △LG 스탠바이미(2명) △위닉스 가열식 가습기(5명) △정관장 활기력(100명)도 추첨해 증정한다.&nbsp;특히 올해는 &lsquo;기아 인증중고차&rsquo;가 처음으로 K-세일페스타에 참여해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도 차량 할인과 구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nbsp;기아 인증중고차는 기아가 직접 차량을 검수&middot;인증해 판매하는 중고차 브랜드로, 고객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차량 탐색부터 선택,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nbsp;기아는 11월 한 달간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에서 &lsquo;K-세일페스타&rsquo; 키워드가 적용된 차량을 계약하고 12월 15일까지 구매를 확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 할인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는 △K3&middot;K5&middot;K8&middot;K9 등 K시리즈와 쏘렌토&middot;모하비&middot;카니발에 3~4% △EV3&middot;EV4&middot;EV5&middot;EV6&middot;EV9에 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nbsp;이와 함께 인증중고차 중 K-세일페스타 키워드가 적용된 EV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전기차 충전권 20만원을, 그 외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nbsp;기아 인증중고차 특별 할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cpo.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기아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차량 선택 기준을 고려해 신차와 인증중고차, 전시차를 아우르는 폭넓은 구매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차량을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2026 K-세일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3439_8112813053.jpg">현대차 `2026 K-세일페스타` 참가 이미지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쇼핑 축제인 &lsquo;K-세일페스타&rsquo;를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요 차종 구매 혜택과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일(일) 밝혔다.&nbsp;이번 프로모션에는 차종별 할인에 더해 고객 선호사양 무상 장착과 차량 구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lsquo;토탈 카 케어&rsquo;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싼타페&middot;팰리세이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nbsp;여기에 신세계그룹 &lsquo;쓱데이&rsquo;와 연계한 추가 할인 및 경품 증정, 온&middot;오프라인 고객 이벤트 등을 더해 혜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nbsp;할인 대상 차종은 현대차 주요 인기 모델인 △아반떼 △그랜저 △싼타페다. 이와 함께 &lsquo;스페셜 오퍼(SPECIAL OFFER)&rsquo;를 통해 제네시스 △G80 △GV70 특별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nbsp;먼저 아반떼 가솔린 모델에는 100만원의 기본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더해 트림별 인기 사양도 무상으로 적용해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 △모던 가솔린에는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와 컨비니언스Ⅰ △모던 하이브리드에는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와 컨비니언스Ⅱ가 기본 장착된다. △프리미엄 트림은 플래티넘Ⅰ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플래티넘Ⅱ가 적용된다. (가솔린&middot;하이브리드 모두 포함)&nbsp;아울러 아반떼를 구매한 모든 고객은 일반보증 기간 3년/6만km에 보증기간 2년 또는 주행거리 4만km를 추가하는 &lsquo;워런티 플러스&rsquo;와 출고 후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 이내 발생한 차체&middot;전면유리&middot;타이어 등 외장 손상에 대한 수리를 지원하는 &lsquo;바디케어 서비스&rsquo;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nbsp;그랜저 구매 고객에게도 트림별 인기 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프리미엄 트림은 현대 스마트센스Ⅰ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현대 스마트센스Ⅱ를 무상 장착하고 △캘리그래피 트림에는 10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은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nbsp;싼타페에는 기본 100만원의 할인을 적용하며,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nbsp;현대차는 K-세일페스타 프로모션 차종인 △아반떼 △그랜저 △싼타페 구매 고객 모두에게 차량 구매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최대 60만원 상당의 &lsquo;토탈 카 케어&rsquo; 혜택도 제공한다.&nbsp;구체적으로 △오토카지의 프리미엄 손세차 35% 할인 및 유리막 코팅 50% 할인 △금호타이어의 일반 타이어 15% 또는 윈터 타이어 20% 할인 △파킹프렌즈 주차 50% 할인 쿠폰 최대 3매 △티티워시 자동세차 1회 무료 이용권 및 50% 할인 쿠폰 3매 등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관리부터 이동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nbsp;11월 한 달간 싼타페와 팰리세이드 구매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무이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nbsp;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싼타페와 팰리세이드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은 36개월, 48개월 또는 60개월의 모빌리티 표준형 할부를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포함, 팰리세이드의 경우 일부 재고 차량에 한해 적용하며 차종별 선착순 총 2000대 한정 운영)&nbsp;기존 연 5.6% 금리였던 60개월 할부를 무이자로 이용 시 △싼타페 약 540만원 △싼타페 하이브리드 약 580만원 △팰리세이드 약 670만원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약 740만원의 이자 절감이 예상된다.&nbsp;이를 통해 차량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크게 낮춰 고객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줄였다.(현대차 전용 카드 또는 현대카드 M계열카드로 선수금 20% 이상 결제 시 적용)&nbsp;제네시스 G80와 GV70에도 특별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두 차종 모두 기본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생산월에 따라 G80는 최대 5%, GV70는 최대 3%의 추가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전동화 모델 제외)&nbsp;현대차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middot;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nbsp;11월 1일부터 15일까지 현대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15일간 매일 1등 10명, 2등 30명을 추첨해 1등 150명에게 100만원, 2등 45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차량 구매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닷컴 공식 홈페이지(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또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LG전자 스타일러(2명) △오토카지 유리막코팅 시공권(20명) △오토카지 고급 세차용품 세트(200명) △현대 브랜드 무릎담요(1.1만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nbsp;현대차는 신세계그룹의 대규모 쇼핑 행사 &lsquo;쓱데이&rsquo;와 연계한 &lsquo;블루멤버쓱&rsquo; 프로모션도 마련해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nbsp;11월 8일까지 신세계 계열사 채널과 쓱데이 허브 페이지를 통해 &lsquo;블루멤버스 카플친&rsquo;에 접속하면 &lsquo;블루멤버쓱 쿠폰&rsquo;을 내려받을 수 있다. 현대차 지점 또는 대리점에서 상담 및 계약 시 쿠폰을 적용할 경우 할인 대상 차종에 1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해당 쿠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nbsp;또한 &lsquo;블루멤버쓱 쿠폰&rsquo;을 적용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비치리조트 제주 조식 포함 숙박권(2명), 조선호텔 숙박권(5명), 블루멤버스 10만 포인트(40명) 등 총 27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nbsp;한편 현대차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K-세일페스타와 함께하는 &lsquo;현대인증중고차&rsquo; 기획전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현대차, 제네시스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에게 2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nbsp;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인증중고차 홈페이지(Certified.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현대차는 K-세일페스타를 맞아 차종별 구매 혜택과 함께 싼타페&middot;팰리세이드 무이자 할부를 마련해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 샘 올트먼과 ‘AI 혁신’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1629_5394476314.jpg">3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 사장단과 샘 올트먼(Sam Altman) OpenAI CEO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샘 올트먼(Sam Altman) OpenAI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이날 간담회에는 전자&middot;금융&middot;바이오 등 삼성 관계사 사장단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샘 올트먼 CEO와 함께 &lsquo;AI가 바꿀 다음 10년, 기업의 선택&rsquo;을 주제로 진행됐다.&nbsp;삼성 사장단과 샘 올트먼 CEO는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형성될 시장과 사업 기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nbsp;또한 AI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조직 운영에 미칠 영향을 짚어보며, 새로운 경영 환경에서 경영진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도 소통했다.&nbsp;삼성은 전사적 AX 추진을 위한 사장단 교육의 일환으로 경영진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경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nbsp;삼성은 글로벌 AI 혁신을 주도하는 OpenAI의 CEO를 초청하는 등 AI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nbsp;AI 시대의 경쟁력이 경영진의 판단력과 실행력에서 비롯된다는 인식 아래, 사장단이 앞장서 AI를 배우고 활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nbsp;삼성전자와 OpenAI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Open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추진해 왔다.&nbsp;당시 삼성SDS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용 AI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은 해상 부유식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다.&nbsp;올해 7월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OpenAI 본사를 방문하는 등 양사 간 교류도 지속해 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공대-서울시, 양재 서울 AI 허브에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3542930462_20261030172330_1926667735.jpg">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middot;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lsquo;H-PAIR 피지컬 AX 센터&rsquo;를 조성한다고 밝혔다.&nbsp;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nbsp;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역량과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기반을 결합해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nbsp;특히 서울시의 AI 스타트업 지원 거점인 서울 AI 허브와 연계해 대학과 기업, 공공 수요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middot;산업용 로봇을 넘어 생활&middot;돌봄&middot;웨어러블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간중심 피지컬 AI 기술의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국비 950억원 규모 H-PAIR 국가연구소, 피지컬 AI 원천기술의 실증&middot;사업화 확대&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H-PAIR 국가연구소는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계&middot;전기&middot;컴퓨터&middot;재료&middot;의학&middot;간호&middot;뇌인지&middot;데이터사이언스 등 16개 학과 및 대학원, 전임교수 41명이 참여하는 초학제 연구조직이다.&nbsp;2026년 국가연구소(NRL 2.0)로 선정돼 2035년까지 약 10년간 연구를 추진하며, 총 950억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된다.&nbsp;H-PAIR는 피지컬 AI를 단순히 인간을 대신하는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일상을 돕고 신체 능력을 보완하는 기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nbsp;연구는 일상지원(Life Companion), 신체증강(Wearable), 체내로봇(Intra-body) 등 3개 실증 영역을 중심으로 체화물리지능, 분산&middot;조율지능, 디지털 트윈, 인간중심 가치 등 공통 원천기술을 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nbsp;이번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과 사회에 적용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nbsp;관악캠퍼스의 H-PAIR 국가연구소가 대학 내 연구자원을 활용해 원천기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면, 양재 서울 AI 허브의 피지컬 AX 센터는 개발된 기술을 기업과 연결해 검증&middot;실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맡는다.&nbsp;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middot;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 간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nbsp;거실&middot;주방&middot;침실 그대로 구현&hellip; 도심 속 피지컬 AI 리빙랩 조성&nbsp;첫 단계로 2027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 4층에 338㎡ 규모의 H-PAIR 일상지원 리빙랩을 조성한다. 리빙랩은 실제 거주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로봇을 시험할 수 있도록 거실&middot;주방&middot;침실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실제 크기로 구현하고, 조명과 물품 위치, 장애물 등을 변경해 다양한 비정형 생활환경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nbsp;이를 통해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기업의 로봇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 사용자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nbsp;서울 AI 허브 입주&middot;멤버십 기업도 자체 개발한 로봇을 이곳에서 실제 생활환경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다. 기업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생활환경 리빙랩과 시험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로봇 상용화에 필요한 검증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nbsp;특히 연간 5개사 내외의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운영&middot;검증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nbsp;초기에는 H-PAIR의 3대 실증영역 가운데 일상지원(Life Companion) 분야에 집중한다. 돌봄로봇과 생활지원로봇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함으로써 서울의 생활환경을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nbsp;특히 대학 연구진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검증 결과를 후속 연구개발에 활용하고, 참여 기업은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의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현장 문제 발굴부터 기술개발&middot;리빙랩 검증&middot;현장 PoC까지 산학협력 확대&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 및 서울 AI 허브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nbsp;이를 위해 서울시 산하 돌봄센터, 시니어주거시설, 복지관 등 실제 기술 수요기관과 피지컬 AI 기업, H-PAIR 국가연구소를 연결하는 Physical AX 컨소시엄을 구성한다.&nbsp;수요기관이 현장의 문제와 수요를 제시하면 기업이 AI&middot;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H-PAIR 리빙랩의 기술자문과 검증을 거쳐 실제 현장에서 개념검증(PoC)을 수행한다.&nbsp;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전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검증을 지원하고, 서울 AI 허브는 기업과 수요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담당한다.&nbsp;이를 통해 현장 문제 발굴, 기술개발, 리빙랩 검증, 현장 PoC 실증, 성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nbsp;2027년에는 1개 컨소시엄을 시범 운영하고 이후 매년 2개 내외의 후속 협력과제를 발굴&middot;추진할 계획이다.&nbsp;이번 협력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수요와 문제를 후속 연구개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nbsp;원천기술 개방부터 인재양성&middot;창업까지&hellip; 피지컬 AI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핵심 원천기술을 기업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nbsp;가변 강성&middot;가변 형상 구조와 접촉안전 전자피부&middot;촉각 센서 등을 포함한 MORPHI 설계 라이브러리, 의도&middot;정서&middot;상황인식 분산지능 모듈 등을 담은 MOSAIC SDK&middot;API, 표준 시험 프로토콜과 평가키트 등이 주요 대상이다.&nbsp;서울대학교의 원천기술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해 대학 연구 성과가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제품&middot;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nbsp;H-PAIR 피지컬 AX 센터는 기술검증뿐 아니라 인재양성과 창업지원 거점으로도 활용된다.&nbsp;서울대학교의 교육&middot;연구 역량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4회, 회당 10~20명 규모의 피지컬 AI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대학생 현장실습과 연 1회의 창의공학설계 캠프&middot;해커톤 등도 운영하고, 기업과 인재 간 인턴십&middot;채용 연계도 지원한다.&nbsp;또한 H-PAIR 국가연구소의 컴퍼니빌더와 서울 AI 허브의 보육체계를 연계하고, 서울대기술지주와 H-PAIR 창업 시드 펀드를 공동 운영해 연구 성과 기반 창업과 초기 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nbsp;향후에는 H-PAIR 리빙랩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창업&middot;벤처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 빌드업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피지컬 AI 분야의 원천기술 연구와 실증, 인재양성, 기술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nbsp;서울대 공과대학, 인간중심 피지컬 AI 연구 성과의 산업&middot;사회 확산 추진&nbsp;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은 &ldquo;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술&rdquo;이라며 &ldquo;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인간의 일상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이번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돼 산업 현장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부터 실증, 기술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운영</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2108818144_20261101105153_7468623070.jpg">삼성전자가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Samsung Crew)`와 함께 `삼성 AI 가전`을 주제로 소비자 공감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삼성전자가 AI 가전 크리에이터 &lsquo;삼성 크루(Samsung Crew)&rsquo;와 함께 &lsquo;삼성 AI 가전&rsquo;을 주제로 소비자 공감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nbsp;새롭게 출범하는 &lsquo;삼성 크루&rsquo;는 유튜브&middot;인스타그램&middot;블로그 등에서 리빙&middot;인테리어&middot;육아&middot;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활동해 온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삼성 가전을 오랫동안 사용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 AI 가전이 일상에 가져다주는 변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nbsp;삼성전자는 30일 청담 CGV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삼성 크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삼성 크루의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nbsp;삼성전자는 크리에이터별 프로필을 활용한 환영 영상과 포토존 등을 마련해 삼성 크루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 아울러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nbsp;삼성 크루 1기는 3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개월간 활동한다.&nbsp;이들은 각자의 주거 공간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삼성 AI 가전의 활용법과 사용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nbsp;또 제품 리뷰뿐 아니라 배송과 전문 설치, 사후 관리 서비스 등 구매부터 사용까지의 과정 전반에서 경험한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한다.&nbsp;삼성 크루가 삼성 AI 가전을 소재로 직접 제작한 콘텐츠는 각 크리에이터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삼성전자는 삼성 크루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과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개인의 취향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최신 AI 가전 제품을 지원하고, 브랜드 공식 행사와 특별 세미나, 클래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nbsp;또한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며 다양한 가전 연동 방법과 콘텐츠 촬영 기법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삼성 크루 1기 출범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터들과 장기적인 협업을 이어가는 한편, 이들의 생생한 사용 의견을 수렴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참고할 예정이다.&nbsp;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ldquo;삼성 AI 가전을 오래 아껴 쓰고 신뢰해 주신 크리에이터들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 AI 가전이 일상에 선사하는 편리함과 가치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 삼성 크루를 지속 발전시켜 더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 첫 수주</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4751_1409944542.jpg">한화필리조선소 전경한화가 미 해군 중형 상륙함(LSM, Medium Landing Ship)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가 지난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VCM[1])인 TOTE Services와 LSM 1척 건조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달러(약 3575억원)이며,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nbsp;([1]VCM, Vessel Construction Manager: 미 해군으로부터 선박 건조 계약 및 관리에 대한 제반 사항을 위임받아 수행하는 업체)&nbsp;LSM은 미 해군이 인도-태평양 등 분쟁 연안에서 분산작전을 펼치기 위해 도입하는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다. 해병대 병력과 장비, 보급품을 연안 지역으로 수송&middot;전개하는 임무를 맡는다. 길이 100m, 폭 16m, 경하중량 약 2687톤이며, 항속거리는 약 7400km다.&nbsp;미 해군은 네덜란드 Damen의 LST-100 설계를 기반으로 LSM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상용 설계를 활용하고 복수의 조선소에서 동시에 건조해 초기 전력화 목표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TOTE Services는 지난 7월 이 사업의 VCM으로 선정돼 22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nbsp;TOTE Services는 경쟁 절차를 거쳐 안전&middot;품질&middot;납기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건조 업체를 선정했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 해사청의 NSMV(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 사업에서 TOTE Services와 VCM 방식으로 4척을 건조&middot;인도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다. 한화디펜스USA도 올해 초부터 필라델피아 현지에 인력을 투입해 조선소의 해군 사업 준비를 지원해 왔다.&nbsp;이번 수주는 한화필리조선소가 상선을 넘어 미 해군 함정까지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향후 미 해군 함정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다.&nbsp;앞서 한화필리조선소는 지난 3월 한화디펜스USA와 함께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Next Generation Logistics Ship) 개념설계 사업에 참여했고, 7월에는 미국 &lsquo;골든돔&rsquo; 미사일 방어체계와 연계된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미 해군 함정 설계 참여에서 건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nbsp;마이클 쿨터(Michael Coulter) 한화디펜스USA 대표는 &ldquo;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한화는 미 해군 등 연방 정부 고객을 위한 선박 건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력과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해 왔다&rdquo;며 &ldquo;일정과 예산에 맞춰 함정을 인도할 수 있도록 TOTE Services와 협력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미 해군은 LSM을 총 35척 도입할 계획이다. 한화는 이번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후속 물량 수주에 대비해 인력 양성과 설비 투자 등 제반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소영 중기부 장관, 울산·경북 찾아 현장 중심 정책 행보</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2</link>
			<description><![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울산과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을 강화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cacd2b3c7bd23692bd8be8b0826d1f6324ad594b.jpg">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과학기술원(UNIST)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일정은 중기부의 `1박 2일 현장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충청권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행보다. 이 날 장관은 대학 창업 현장부터 신산업 규제 특구, 지역 상권을 차례로 살폈다.&nbsp;첫 일정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찾은 이소영 장관은 딥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정부의 제품&middot;서비스 직접 구매 확대와 AI 개발용 GPU 자원 지원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nbsp;이어 경북 영천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 제조기업인 한중엔시에스를 방문했다. 이 장관은 자동차 부품에서 신산업으로 사업을 전환한 기업의 혁신 과정을 확인하며 `전기국가 실현의 핵심 기업`이라고 평가했다.&nbsp;이에 대해 한중엔시에스 관계자는 `정부 지원사업이 창업기업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기존 중소기업의 신산업 진출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nbsp;다음으로 경북 안동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찾은 이 장관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함께 실증 성과를 점검했다. 마약류 관리법 개정 및 생산 기반 구축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nbsp;이소영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규제체계 정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nbsp;둘째 날에는 `2026년 글로컬상권`에 선정된 경북 영주 원도심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소상공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그는 `지역 잠재력이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상인과 로컬창업가, 상권기획자 등 현장 주체들의 주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일정 마무리로 안동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 이 장관은 축제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nbsp;이소영 장관은 `지역 창업, 제조혁신, 신산업 규제, 소상공인 활성화 등 정부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의 정책 고객`이라며 `이번 행보를 밑거름 삼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중기부는 앞으로도 전국 권역별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1</link>
			<description><![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Advanced Package Lab(APL)`을 방문해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연구 현황을 점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samsung_f34015c6812468d050da324eac3aab74_0.jpg">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이 날 이 회장은 APL 연구진과 함께 첨단 패키지 소재 및 공정 요소기술 개발 현황과 일본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인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를 적극 당부했다.&nbsp;APL은 지난 9월 8일 공식 개소한 삼성전자의 일본 내 패키징 연구거점이다. 이번 현장 경영은 연구소 개소 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첫 점검이다.&nbsp;삼성전자는 2023년 요코하마에 패키지 요소기술 연구를 위한 APL을 설립했다. 이어 2024년부터 5년간 400억엔(한화 약 3,500억원)을 투자해 현지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nbsp;APL은 첨단 반도체 패키지에 필요한 소재 및 공정 등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조직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계&middot;제조 역량과 일본의 우수한 소부장 기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nbsp;이와 관련해 APL은 향후 웨이퍼 본딩부터 유리기판 등 다양한 차세대 공정&middot;소재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저전력&middot;고성능 반도체 양산을 위한 고성능 패키징 뉴 아키텍처 개발까지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nbsp;한국의 반도체연구소 산하 패키지 연구조직과는 연구 분야를 달리한다. 삼성전자는 두 조직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현지 연구인력을 지속 확대한다. 이를 통해 요코하마를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개발의 글로벌 R&amp;D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일본은 반도체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 산&middot;학&middot;연 생태계가 잘 구축돼 있어 기술 협력과 연구개발을 추진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nbsp;일본 정부 역시 반도체와 AI 산업을 전략 분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투자&middot;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본을 반도체 기술 개발과 현지 협력 확대를 위한 매력적인 연구 거점으로 판단했다.&nbsp;특히 요코하마는 도쿄에 인접해 전문 연구인력 확보에 유리하다. 첨단 패키징 관련 소재&middot;장비 기업이 집적돼 있어 기술 협력에도 적합한 지역이다.&nbsp;삼성전자는 요코하마의 인력과 산&middot;학&middot;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일본 기업과 삼성의 반도체 기술 역량을 연결하는 연구협력 허브로 APL을 발전시킬 계획이다.&nbsp;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GPU&middot;HBM&middot;가속기 칩 등 다양한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기술이 시스템의 대역폭과 전력 효율, 발열 성능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삼성전자는 메모리&middot;로직 반도체 기술에 더해 첨단 패키징 구현에 필요한 소재&middot;설비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자치 실현 위해 낡은 지방세제 구조 개편 시급`</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20</link>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역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 지방세제 구조개편이 시급하다고 역설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gyeonggi_71882_0.jpg">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자치 실현 위해 낡은 지방세제 구조 개편 시급`경기도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불균형 해소와 안정적 세입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이광재 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14명이 공동 주최했다.&nbsp;이 날 추미애 지사는 현재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언급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가 4조 원의 가용재원으로 2026년 본예산을 편성했음에도 석 달 치를 담지 못했다. 지금은 1.5조 원으로 2027년 본예산을 편성해야 하는 벼랑 끝 상황`이라고 토로했다.&nbsp;이어 추 지사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이대로는 불가능하다는 차원에서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역할에 걸맞은 재정 토대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추 지사는 지방자치 현장에서 벌어지는 복지와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지방자치는 주민 가까이에서 삶의 문제를 발견하고 지역 사정에 맞는 해법을 찾는 일`이라며 `지금의 낡은 지방세제 구조를 고칠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nbsp;아울러 경기도의 재정 악화 원인으로 취득세에 편중된 세입 구조와 급증하는 복지&middot;돌봄 수요를 꼽았다. 단순한 지출 조정만으로는 위기 극복이 어렵다고 본 추 지사는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nbsp;경기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 3대 지방세제 개편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주요 내용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 인상하고, 국세인 법인세의 5%를 광역지방정부에 배분하며,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것이다. 관련 법안은 지난달 국회에 발의됐다.&nbsp;토론회에서는 김우성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인공지능(AI) 시대, 지방재정의 구조적 한계 극복을 위한 대안 모색`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주만수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방세 구조 개선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nbsp;경기도는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지방세제 개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방침이다. 이어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한 제도화를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4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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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title>
			<link>http://kranews.com/news/view.php?idx=13619</link>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lsquo;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rsquo; 현안회의를 주재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seoul_302536_0.jpg">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오 시장은 이날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각 실&middot;국별 정책과 사업을 시민의 관계 회복과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1&middot;2&middot;정무부시장과 주요 실&middot;국 간부들이 참석했다.&nbsp;이번 회의는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도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기존 인프라에 시민 교류 기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도시 인프라 확충, 연결처방 프로그램, 청년 외로움 해소 등 세 가지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다.&nbsp;오 시장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 시민 행복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그는 `손목닥터9988 등 신체 건강을 위한 정책 성과에 이어 마음 건강을 위한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nbsp;이어 서울마음편의점과 외로움안녕120 등 기존 정책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보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오 시장은 `일상에서 시민들이 자주 만나고 모이며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데에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nbsp;오 시장은 &lsquo;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rsquo;를 &lsquo;연결도시 서울 프로젝트&rsquo;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공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과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이와 관련해 집 근처에서 관계를 맺는 &lsquo;이음라운지&rsquo;와 &lsquo;10만 서울 연결이웃&rsquo; 등의 사업이 언급됐다. 오 시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일상 속 만남을 대폭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오 시장은 마지막으로 `모든 실&middot;본부&middot;국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협업해야 한다`며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또한 `오늘 이후에 본격적으로 펼쳐질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 2가 서울시민의 행복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nbsp;한편 서울시는 2024년 7월 전국 최초로 돌봄고독정책관을 신설했다. 이어 10월에는 고립 예방 대책인 &lsquo;외로움 없는 서울&rsquo; 정책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nbsp;현재 24시간 전화상담 창구인 &lsquo;외로움안녕120&rsquo;은 8만 건의 상담을 기록했다. 19개소인 &lsquo;서울마음편의점&rsquo;은 18만 4천 명이 이용했으며, 지난 9월에는 고립 예방 거점인 &lsquo;서울잇다플레이스&rsquo;가 개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4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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